프리코스의 막이 내렸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이 오간다. 지금 이 감정에 대한 이야기는 글 마지막에 하도록 하겠다. 이번 후기에는 미션으로 성장했던 부분을 설명하고, 마무리로는 앞으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내가 가져야 할 태도와 자세에 대해 적어 보겠다. 🔧 3주 차 공통 피드백 수용 4주 차 미션 시작에 앞서 3주 차 공통 피드백을 점검했다. 객체의 상태 접근을 제한한다 객체는 객체스럽게 사용한다. / 데이터를 꺼내지 말고 메시지를 던지도록 구현한다. 필드의 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피드백의 worst 코드가 내 코드와 정확히 일치해서.. 뜨끔했다.. 객체를 분리했다면 getter메서드로 데이터를 꺼낼 것이 아니라, 분리한 이유에 맞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