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시간이 흘러 3차 데모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스프린트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번 돌아봅시다! 1. 이전 데모데이 피드백 반영 이번에도 역시 지난 데모데이 피드백을 반영했습니다. 1-1. 플로우에 혼동이 생기는 여러 요소 2차 데모 플로우에서는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려던 목적으로 등록 후 자신이 등록한 킬링파트의 순위에 따른 메세지를 보여주거나, 득표수를 보여주었는데요! 이에 대해 '등록과 공유라는 핵심 가치외의 부가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수단이 플로우에 혼동을 준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또한 '등록과 투표라는 용어의 혼동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어요. 이후 만족감이라는 가치가 현 상태의 S-HOOK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가치인지 깊이있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회의 끝에 핵심 가치..